화춘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0일 일본이 자체 경내에서 대량의 핵원료를 보유하고 있는 것은 매우 큰 핵 안전위험과 핵무기 전파 리스크가 있다면서 국제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에도 잠재적인 위험이 존재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날 있은 정례기자회견에서 화춘영 대변인은 기자의 관련질문에 대답하면서 일본의 자체 경내에서의 핵무기급 핵원료를 망라한 대량의 핵원료 보유로 민감한 핵원료의 공급과 수요가 심각한 균형을 잃게 됐으며 매우 큰 핵안보 우려와 핵무기 전파리스크가 있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일본이 이를 고집할 경우 "핵무기전파방지조약"체약국과 국제원자력기구 성원국이라는 자체 신분에 부합되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핵무기전파방지 국제의무를 엄격히 준수하고 민감한 핵원료의 공급과 수요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과 관련해 한 국제적 약속을 절실히 이행할 것을 일본측에 재차 요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