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르치노브 우크라이나 신임 의장은 23일, 우크라이나는 유럽 일체화의 길로 돌아가 선린친선의 원칙하에 러시아와의 관계를 발전시킬 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같은 날 러시아와 독일 지도자, 프랑스와 독일 지도자가 각기 우크라이나 정세발전을 둘러싸고 토론을 진행했으며 이 나라의 통일과 영토완정을 유지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투르치노브 의장은 시위자들은 유럽 일체화의 길로 돌아가길 요구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동시에 우크라이나도 러시아와의 관계 중요성을 의식했다고 하면서 공평하고 평등하며 선린친선의 기초에서 러시아와의 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해 러시아 지도자들과 대화를 전개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투르치노브 의장은 국내대항을 중지하고 사회질서를 회복하며 분렬주의와 우크라이나 영토완정을 짓밟는 행위을 견결히 타격하는 것이 현재 우크라이나의 급선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오는 5월 25일에 있게 될 대통령선거는 "유럽 최고기준"에 부합된다고 표시했습니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23일 오후 메르켈 독일 총리와 전화회담을 진행했습니다. 독일과 러시아 지도자는 우크라이나는 반드시 영토완정을 유지하는 조건에서 하루속히 능력이 있는 정부를 구성해야 한다고 인정했습니다. 이날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과 메르켈 독일 총리도 우크라이나 정세를 토론했으며 우크라이나의 통일과 영토완정은 반드시 존중받아야 한다고 일치하게 인정했습니다. 라브로브 러시아 외무장관은 23일, 케리 미 국무장관과의 전화통화에서 우크라이나 정세를 토론했습니다. 라브로브 장관은 21일 체결한 정치적으로 위기를 해결할데 관한 협의를 이행하도록 담보하는 것이 현재의 급선무라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