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회 '호박왕' 칭호를 받은 베이징 대흥 방각장 이가항촌의 이봉춘씨는 올해 150kg에 달하는 특대 호박을 수확해 또다시 '호박왕'으로 선발됐다.
'호박왕' 이봉춘씨는 이번 수확한 특대 호박은 미국에서 수입한 품종으로 4개월 전에 파종했는데 현재 이렇게 크게 자랐다고 소개했다. 핑크빛을 띤 흰색의 특대 호박은 외형은 보통 호박과 똑같이 생겼는데 크기가 일반 호박의 수십배나 되고 호박을 거둘때 3명의 일꾼이 힘을 합쳐 겨우 운반했다고 한다.
| 2009-06-25 17:32:11 | cri |

8회 '호박왕' 칭호를 받은 베이징 대흥 방각장 이가항촌의 이봉춘씨는 올해 150kg에 달하는 특대 호박을 수확해 또다시 '호박왕'으로 선발됐다.
'호박왕' 이봉춘씨는 이번 수확한 특대 호박은 미국에서 수입한 품종으로 4개월 전에 파종했는데 현재 이렇게 크게 자랐다고 소개했다. 핑크빛을 띤 흰색의 특대 호박은 외형은 보통 호박과 똑같이 생겼는데 크기가 일반 호박의 수십배나 되고 호박을 거둘때 3명의 일꾼이 힘을 합쳐 겨우 운반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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