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류 신작 <판다양과 고슴도치> 기대
한류의 선두를 달리고 있는 한국 남자 댄스그룹 슈퍼주니어의 맴버 이동해와 한류 스타 윤승아가 호흡을 맞춘 드라마 <판다양과 고슴도치>가 방영 전 부터 인기를 한몸에 안고 있다.
최근 드라마 스틸이 일부 공개되면서 이번 드라마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드라마 <판다양과 고슴도치>는 고슴도치처럼 가시를 바짝 세우고 살아온 까칠 청념 고승지(이봉해 분)가 판다처럼 두리뭉실 천하태평 판다양(윤승아 분)을 만나 티격태격 싸우면서 달콤한 사랑을 만들어 가는 로맨틱 코믹 멜로 드라마다.
이번 드라마는 오는 8월 18일에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