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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이야기"-부흥에로
2009-11-12 14:59:19 cri

올해 53세인 노래 작사 이위복 선생은 새 중국의 파란만장한 길을 견증한 사람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그는 노래 가사에 자신의 마음속 말을 적었습니다. 그가 창작한 가사는 대범하면서도 간결하고 기세당당하면서도 부드럽고 매끄럽습니다. 가사 창작에 언급해 그는 이렇게 말합니다.

음향

"노래 가사 1절은 60년간 우리가 겪어오고 보아 온 변화를 서술하면서 60년래 변화를 반영했습니다. 제2절에서는 추상적인 수법을 이용해 곤난과 간거함을 두려워하지 않는 중화민족의 발전과정을 적었습니다. 가사 1절은 주로 실제적인 수법을 사용했고 2절은 허실수법으로 허와 실을 결부시켰습니다. 제가 가장 만족하는 부분은 마지막 두 구절입니다. "부흥에로 나아가고 휘황을 창조합니다." 이는 미래를 지향하는 우리들의 굳센 마음을 그대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진행곡 풍격을 띤 노래 "부흥에로"는 작곡가 인청이 창작한 7~8개 버전중에서 알심들여 선택한 것입니다. 반복적인 수정과 검증을 거쳐 최종 현재 이 음악풍격을 확정했습니다. 작곡가 인청은 이 시대는 노래처럼 힘있고 활력으로 넘치며 적극적으로 진취하는 합창곡조를 필요로 한다고 인정했습니다. 그는 이 노래는 군중들 입에 쉽게 오를수 있을뿐만아니라 미래를 아름답게 건설하도록 사람들을 북돋아주고 있다고 말합니다.

음향

"장시기이래 우리는 줄곧 오늘날 우리들의 노래가 대국의 풍채와 도량을 구형할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왔습니다. 21세기에 진입한 오늘날 우리 국민들은 반드시 자신감을 수립해야 합니다. 대국의 풍채와 도량은 선양이 아니라 자신감과 자랑감에 벅차있습니다. 이 음악은 모든 시련과 좌절, 지어 적대시앞에서도 꿋꿋하고 대수로워하지 않는 중국인민을 노래하고 있습니다."

노래 "부흥에로"는 출시된 후 새 중국 제3부 대형 음악무용서시시 "부흥의 길"중 마지막 출연곡목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세인들이 주목하는 새 중국 창건 60주년 경축대회에서 노래 "부흥에로"는 연주곡목중 하나에 입선되었습니다. 군중시위방진이 이 노래속에서 힘차게 행진하면서 천안문앞을 통과했고 당과 국가 지도자들의 검열을 받았습니다. 이 노래는 국경절 경축대회와 더불어 세계에로 널리 전해졌습니다.

노래 깔며

청취자 여러분, "창작이야기" 끝으로 "부흥에로" 이 노래를 다시 한번 보내드립니다.

노래 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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