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깔며
지금 여러분께서는 유단이 부른 "정강산을 그리며"를 듣고 계십니다. 노래는 부드럽고 서정적이며 청취자들로 하여금 음률에 따라 마음을 움직이게 하고 있습니다. 고향 정강산에 대한 그리움을 토로하면서 혁명성지에 대한 중국인들의 존경의 마음을 구현했습니다. 노래 가사는 이러합니다. "밝은 달이 두둥실 하늘공중에 떠있고 나는 친애하는 정강산을 사무치게 그리고 있다네. 그것은 홍군이 피흘리며 싸우던 곳이고 그곳은 공화국의 고향이라네" 함께 감상하시겠습니다. "정강산을 그리며"
노래 끝까지
유봉은 작곡에 능할뿐만아니라 작사도 합니다. 그가 창작한 노래들은 대부분은 자체로 작사, 작곡한 것입니다. 지난세기 80년대부터 유봉은 대량의 정강산 주제 작품들을 창작했을뿐만아니라 시대 맥박에 따르고 시대 풍모를 반영한 노래들을 대량으로 창작했습니다. 이런 노래들은 선률이 유창하고 가사가 소박하며 쉽게 불리워져 가수와 청취자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중국음악, 오늘의 끝곡으로 유봉이 작사, 작곡하고 유미미(劉薇微), 시혜원(施蕙媛)이 부른 "기대"를 보내드립니다.
노래 깔며
감화력이 풍부한 이 노래는 해협양안 통일을 갈망하는 중국인들의 소망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노래 가사는 이러합니다. "당신은 바다 저쪽에 있고 나는 바다 이쪽에서 살고 있습니다. 바다를 사이두고 바라보며 그리움을 삼킵니다. 같은 혈맥, 같은 선조, 혈육친인들 어찌 생이별할수 있습니까."
노래 끝까지
중국음악, 지금까지 중국의 유명한 작곡가 유봉이 창작한 노래들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중국악기
어느덧 작별인사를 나눌 시간입니다. 지금까지 애청해주신 여러분 대단히 감사합니다. 진행에 임봉해였습니다. 여러분 안녕히 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