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해숙의 청취자 백과)
남: 임해숙의 청취자 백과로 이어집니다.
여: 안녕하세요 청취자 백과에서 여러분께 인사드리는 임해숙입니다. 최근 중국은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와 인민대표대회의 진행으로 주목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국가에서 국제관광도시 건설로 적극 추진하게 될 해남성이 이번 "양회"에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남: 2020년, 초보적으로 해남도를 세계일류의휴가관광도시로 걸설할 예정으로 이는 1988년 해남을 경제특별구로 건설하는데 이어 해남발전역사상 또 하나의 이정표죠. 이번 "양회"에서 구체적인 방안에 대한 실시가 허락되면 3월말 4월초에 기존 반포된 '상업성적인 토지개발 금지'와 '새주택부동산개발항목금지'인 "두가지 금지"가 풀리게 되는거죠.
여: 그렇습니다. 구체적인 방안이 허락되면 일련의 항목이 전개됨에 대비하여 해남성은 국경을 넘는 인민폐 결산, 투자정책 및 대형주제공원의 걸설을 위한 토지응모, 예를 들면 아시아에서 유일한 항공주제공원의 토지응모 준비등이 일사불란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남: 국제관광도시로 발전하는 제안이 채택된 후 해남의 집값은 근 두달 사이에 어마어마하게 올른것으로 잇슈가 됬었잖아요, 그리고 여행 성수기인 설기간때 해남의 호텔값도 입벌어지게 놀랄정도로 몇천원대는 보통이고 만원대의 방도 상당수를 차지했다는 보도였습니다. 그런 상황이라면 여행은 더 이상 향수보다는 하나의 계획이나 소망이 되버리겠죠.
여: 그렇죠. 집값과 호텔방값의 이런 불정상적인 폭등에 대하여 해남도 나보명 성장은 두바이와 같은 착오를 절대 범하지 않는다며 올해 해남성의 가장 시급한 공정이 바로 보장성 주택 건설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불합리한 부동산 거래를 억제하는데도 여러가지 조치와 대책을 내세울 것이라는데요, 이는 부동산 가격상승에 대처하는 가장 유효하고 온정한 방벙이 아닌가 봅니다. 한동안의 경제상승을 희생시키더라도 국제관광도시로 등극하는데 있어서 든든한 토대를 닦겠다는 결심이 보여집니다.
남: 해남은 중국에서 유일한 열대섬이고 부동산자원도 전국적으로 유일성을 띠고 있습니다. 하지만 해남은 국제적인 수준과는 아직 거리가 있다고 봅니다. 편리한 교통 수단에 어울리지 않은 무질서한 택시운영 그리고 아름다운 경치에 조화되지 않는 쓰레기와 오염, 그리고 부담이 될 정도인 호텔값과 솔직하지 못한 음식점 등등이 해남을 국제관광도시로 발전시키는데 거침돌이 되겠죠. "5해" 즉 다섯가지 나쁨을 해결하지 않으면 국제관광도시의 길은 가망없다는 목소리도 있는것이 아니겠습니까?!
여: 나쁜 현사들은 물론 다 처치해야겠죠. 앞에서 언급한 듯이 부동산 관련 해결책은 올해 해남 도시 정돈의 1순위이고, 다음으로는 교통과 음식점에 대한 관리를 철저히 하는 것입니다. 관련부문에서 정기 비정기적으로 검사를 진행하는가 하면 전문해결 전화를 개통하여 택시 이용시거나 음식점 서비스에 관해 문제가 있을시 소비자의 적발로 보다 유효하게 문제점을 해소하죠.
남: 해남성을 국제관광도시로 발전시키는데 있어서 관건적인 3가지 우혜정책이 있는데 무비자, 무관세 그리고 운항권을 비준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해남국제관광섬을 건설하는데 있어서 가장 이상적인 목표는 해남을 전세계적인 자유무역구로 추진하고 해남을 "무관세섬"으로 건설하는 것이죠.
여: 해남도가 국제관광섬으로 등극하면 중국을 세계에 알리는 또 하나의 창구가 되기도 합니다. 지지의 목소리가 높지만은 일부 걱정의 한탄도 없지않습니다. 이번 "양회"를 통해 해남을 국제관광명승으로 발전시키는데 있어서 좋은 의안이 통과되어 중국인의 노력으로 자국 국민뿐만아니라 해외의 관광객들에게도 소중한 추억을 줄 수 있는 그런 행복한 여행지로 발전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남: 중국의 도시를 국제적인 도시로 건설하는 것은 정부의 결책과 힘이 중요하지만 국민 자체가 소질을 높여 도시건설에 이바지하는것이 그 일을 더 잘 더 멀리 진행할 수 있는 가장 큰 힘이 아닌가 봅니다. 휴가여행지라면 누구나 해남이 으뜸이라고 엄지를 내미는 앞날을 위하며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여: 감사합니다.
남: 어느덧 오늘 프로를 마감할 시간입니다. 이 시간을 함께해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여: 지금까지 진행에 김태근, ____ 였습니다. 다음 이시간까지 여러분 안녕히 계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