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해숙의 청취자 백과)
남: 임해숙의 청취자 백과로 이어집니다.
여: 안녕하세요, 청취자 백과에서 여러분께 인사 드리는 임해숙입니다. 최근 '저탄소 생활'이 붐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저탄소 생활은 하나의 신개념이죠, 하지만 세계적인 지속가능발전에 관한 오래된 문제를 끌어내고있습니다.
남: 녜, 2009년 12월 7일 소집된 코벤하겐 기후대회는 "역사이래 가장 중요한 회의", "지구의 운명을 개변하는 회의"등의 다양한 타이틀이 씌워졌죠, 200년이래 공업화진척의 가속화와 대량의 온실기체, 주요로 이산화탄소의 배출로 인해 전 세계는 이미 온실효과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여: 그렇죠, 이 시각에 저탄소 생활은 시대적인 유행으로 창도해야 할 행동이 아닌가 봅니다. 일상에서 최대한 에너지 소모를 감소하여 이산화탄소의 배출량을 감소하는 것이 바로 저탄소 생활이죠. 요즘 '저탄소족'이 인기잖아요
남: 녜, '저탄소족' 사회현상을 반영하는 새로운 명사입니. 주변의 각종 자원을 본능적으로 절약하는 태도, 주동적으로 자신을 단속하고 자신의 생활습관을 개선하고자 에너지 절약을 일종의 습관으로 행동한다면 누구든지 '저탄소족'이 되는거죠.
여: 그렇습니다. 엘리베터 한번 적게 이용하면 0.218키로그램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감소하고, 에어콘을 한시간 적게 켜면 0.621키로그램, 자가용이 1킬로미터 적게 움직이면 0.22키로그램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감소되고 1키로그램의 쓰레기를 감소한다면 2.06키로그램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감소됩니다.
남: 전기 1도를 절약하면 0.638키로그램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감소되고, 물 1도를 절약하면 0.194키로그램, 천연가스 1도를 절약하면 2.1키로그램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감소됩니다. 가령 매일 매조항마다 지킬 수 있다면 우리는 21.173키로그램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감소 할 수 있는 셈이고, 전 중국 공민이 매일 매조항을 지킬 수 있다면 우리는 매일 296억4220만키로그램의 이산화탄소의 배출량을 감소 할 수 있습니다.
여: 참으로 어마어마한 수치로군요, 기후압력이 날로 커지는 오늘 저탄소경제를 발전시키고 저탄소 도시를 건설하며 전면적으로 저탄소 생활을 실현하는 것이 사화 각계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동시에 "저탄소 생활을 한다면 도시 주민의 생활수준이 뒷걸음하게 되지 안겠는냐?", "저탄소 생활은 주민의 일상 생활과 아직은 멀어 생각뿐이다.", "저탄소 생활은 주민의 개인취향으로 정부 및 상관부문의 간섭이 필요할 것인가?" 등의 질문이 보편적으로 제기되고 있습니다..
남: 녜, 저탄소 생활의 발전은 시민과 정부에서 공동으로 사고하고 봉착된 난관을 해결해야 활성화 할 수 있는 것이죠. 솔직히 저탄소 생활 이미 우리 신변의 소소함에서 시작되고 있습니다. 냉장고에 음식을 적당하게 저장하는것, 에어콘 이용시 바람 선택을 아래쪽으로 조절하는것, 세탁기를 이용해 탈수시 시간을 짧게 조절하는것 등등은 이미 일상의 습관으로 되여버렸지 않았습니까.
여: 그렇습니다. 금검절약은 예로부터 중화민족의 미덕이죠, 저탄소 생활의 제창은 이 미덕을 유행으로 승화시켰답니다. 전자 알람시계 대신 전통적인 스프링 알람시계를 사용하고, 사용한 찻잎을 말려 베게를 만들거나, 컴퓨터 이용시 모니터 화면의 밝기를 최대한 낮추는것 그리고 여성들은 사용한 마스크 팩을 버리지 않고 액세서리나 가구,벨트 등을 닦아주기도 하죠
남: 정말 여러모로 저탄소 생활을 즐기고 있는것 같습니다. 위에서 제기한 견지해햐 할 작은 습관들을 우리 모두 잘 지켜준다면 저탄소 생활이 우리에게 주는 혜택을 누릴 것이고 누구도 덜어진 부담으로 인류에게 더 아름다운 생존 환경을 선사하겠죠, 저탄소 생활에 관한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여: 감사합니다.
남: 어느덧 오늘 프로를 마감할 시간입니다. 이 시간을 함께 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여: 지금까지 진행에 김태근 임봉해였습니다. 다음 이 시간까지 여러분 안녕히 계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