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해숙의 청취자 백과)
남: 임해숙의 청취자 백과로 이어집니다.
여: 안녕하세요 ,청취자 백과에서 여러분께 인사드리는 임해숙입니다. 제16회 아시안게임이 오는 11월 12일, 광주에서 성황리에 막을 올리게 되죠, 남은78일 두고 광주 시민들의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남: 그렇겠죠,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개막 전 베이징 시민들 역시 긴장되고 들뜬 기분이 아니었습니까, <광주 아시안게임>, 모든 아시안인의 축제가 될 이 스포츠 축제에 중국 광주시가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세인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여: 녜, 그렇습니다. 한차례의 대사를 치를 때 물론 이런저런 크고작은 준비 행사가 많겠지만 그중 도시의 시스템을 한눈에 보여주는 교통을 개선하는 것이 가장 시급한 과제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남: 물론이죠, 2008베이징 올림픽 개최 당시, 대형 주차장 다운 베이징의 교통이 홀,짝수 차번호가 하루 건너 번갈아 사용되고, 전문 올림픽 통로의 개통 그리고 올림픽 경기장을 통하는 전문 지하철과 버스의 개통으로 선수나 관객들의 이동이 훨씬 빠르고 수월해졌잖습니까.
여: 녜,이번 아시안게임을 위해 광주시 교통부에서도 도시공공 교통건설, 아시아게임 타운, 교통시스템 종합서비스 건설, 승용차 오염방지, 공공교통 기사교육 등을 통해 공공교통의 전체적인 운영과 서비스 및 도시 교통시스템을 개선하는 작업에 심혈을 가울이고 있습니다.
남: 아시안게인의 주최자가 광주로 결정된 후부터 광주시에서는 "북 우월 서 연합 중 조절"을 방침으로 광주의 도시구조를 한층 넓힘과 동시에 교통기초시설 건설작업에도 박차를 가했었죠, 개선 후 항공, 해운, 도로 등 교통시스템은 광주와 전국 각지 및 전세계를 긴밀이 연결시켜 줄뿐만아니라 도시의 공공교통시스템을 개선하여 교토체증을 줄이고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 또한 광주백운공항 확장, 무한과 광주 철로 운영 및 광주 새 기차역의 건설 등은 모두 아시안게임 전에 완공될 것으로 국내외 관객들을 충분히 수용할 수 있는 규모라고 합니다. 광동성에서 볼때, 동관-심천 그리고 광주 –심천 연강도로 및 고속도로가 운영되므로 관광객들에게 아름답고 자원이 풍부한 주강 삼각주를 보여주는데 편리한 교통조건을 마련한답니다.
남: 그리고 광주 시내 지하철 4,5,6호선과 2,호8호선의 연장, 3호선 북쪽으로 연장, 광주–불산 지하철, 주강신성노선 등 많은 노선들이 전면적으로 추진되고 있죠, 그외 22.9킬로미터의 쾌속공공시설 BRT가 운영되면 공공교통운수 효율이 대대적으로 제고될 것으로 국내외 관광객들 선수 및 운영자들 시민들이 아시안게임 경기장으로 이동하는데 더욱 신속하고 편리한 조건을 마련하게 되는 거죠.
여: 공공교통망의 폭 넓은 이용율로 광주시는 전체가 빠른 이동시간을 자랑할 것입니다. 환경보호를 중심으로 녹색아시안게임을 개최하는 것을 목표로한 이번 광주 아시안게임을 위해, 광주는 아름다운 도시면모와 깨끗한 환경, 정결한 실내시설, 안전한 공공교통으로 국내외 손님들을 맞이 할 것이며 국가 중심도시의 진정한 형상을 보여줄 것입니다.
남: 이러한 목표를 보장하기 위해 시교통위원회의에서는 "쌍백"수치를 반포했습니다, 즉 아시안게음에 사용될 차량을 100% 점검, 배기량 100% 수치를 초과 불가가 "쌍백" 개념입니다. 오염을 줄이고 환경을 아름답게 하는 것은 결국 이 곳에 거주하는 도시시민과 방문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로운 거죠.
여: 그렇습니다, 새롭게 단장한 광주시는 아름다운 모습과 완벽한 서비스로 각 지방에서 오는 손님들을 맞이하게 될것이며 정성어린 준비 끝에 치러지는 제16회 아시안게임은 기필코 성공적으로 막을 내릴것이라 생각됩니다.
남: 녜, 2010년 11월12일에 개최되는 제16회 아시안게임을 귀띔하는 역계시판이 거리 곳곳에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은 축제 개막식까지 78일이 남았지만 경기로 들썩거리는 경기장 광경을 상상하며, 교통으로 보는 아시안게임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여: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