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밖에도 조선에서 많은 연하장이 날아들어왔는데요, 시간상 관계로 이름만 간단히 언급해 드리는 점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남: 조선의 이선희 청취자, 김성남 청취자, 곽두석 청취자, 신승철 청취자, 이경섭 청취자, 유경화 청취자, 황금석 청취자, 이국화 청취자, 변혜란 청취자 그리고 최영춘 청취자, 문진용 청취자가 연하장을 보내주셨습니다.
여: 녜, 예쁜 한쌍의 금붕어가 그려진 연하장이며 또 광복거리의 아침 풍경이 그려진 우편 엽서, 분홍색 꽃이 만발한 선인장 그림, 또 야경이 그려진 우편 엽서 등, 참 보는 눈이 즐겁고 마음까지 행복해지는 연하장들입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사실 아직도 많은 편지 사연이 들어와 있지만 시간 상 관계로 오늘은 여기까지만 보내드리지 못한 점, 널리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계속해 [청취자 핫라인]코너로 연결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