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연길의 김상묵 청취자가 보내온 메일 사연입니다.
중국 국제 방송국 조선어부,
조설매,한창송,송휘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선생님들을 통하여 전체 임직원 여러 선생님들께 명절 인사와 새해 모두 건강하시길 미리 축원 합니다.
1월24일 인테넷 메일에 제 집 주소를 확인하는 글을 보고 1월28일에 주소를 적어 보냈는데 지금까지 우편물이 도착되지 않아 이글을 보냅니다. 그리고 "청취자의 벗"신문도 보내줄 수 없는 지요?
저의집 주소는 길림성 연길시 하남가 림해로 남안 골목13-9-13 호 입니다.
끝으로 모든 분 들의 사업이 순리롭기를 기원합니다.
애청자 김상묵 씀.
여: 녜, 메일 보내주신 김상묵 청취자 고맙습니다. 꼭 빠른 시간 내에 체크해서 차실이 없도록, 또 요구하신 쳥취자의 벗 신문도 함께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적시적으로 문제점을 반영해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