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취자 핫라인]
여: 청취자 핫라인 코너는 전화 연결 또는 현장에서 우리 방송의 주인공인 청취자 여러분이, 따뜻한 이야기를 풀어 놓을 수 있는 장, 또한 삶을 살아가면서 쌓아온 다양한 노하우와 유익한 정보들을 보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하면서 공감하고 참여할 수 있는 장입니다.
남: 지난 주에는 오래 동안 "청취자의 벗"프로를 담당해오다 지난해 정년 퇴직하시고 현재 인민일보 해외판의 편집국장으로 있는 김태근씨를 전화 연결했습니다. 오늘은 한국애청자클럽의 고재영 회장과 전화 연결해 보겠습니다.
남: 녜, 고재영 회장 말씀 잘 들었습니다.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이 코너에서는 여러분이 자랑거리나 고민, 잊지 못할 추억 등등 털어놓고 싶었던 얘기 무엇이든 마음껏 하실 수 있습니다.
여: 또한 신청곡도 언제든지 받아드립니다. 청취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그럼 이번 순서에 신청곡 보내드립니다.
[신청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