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연길의 김문기 청취자도 지식경연 답안과 함께 편지 보내오셨는데요, 이번 순서에 읽어드리겠습니다.
남: 귀 방송국 전체 임직원 안녕하십니까, 얼마전 귀방송국이 부송한 잡지를 잘 받았습니다.
올해는 토끼해 인만큼 토끼처럼 열시히 뛰어 건강을 챙기시기 바랍니다.
역사와 문화, 정치, 경제, 시사까지, 더 많이 널리 전파해 주시는 성스러운 일을 하고 있는 훌륭한 선생님들이 있기에 우리는 민족의 자호감을 더 느낍니다.
끝으로 여러 선생님들 하시는 일이 뜻대로 이루어지기를 바라면서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안녕히.
김문기 올림.
여: 편지 보내주신 김문기 청취자 고맙습니다. 김문기 청취자도 하시는 일모두 뜻대로 이루어지시길 기원합니다. 역시 보내주신 지식경연 답안은 모두 정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