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역시 한국의 청취자가 보내준 메일입니다. 장덕규 청취자의 메일 사연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서울 청취자 장덕규입니다.
CRI 웹사이트에서 수상자 명단을 보기는 했습니다만 막상 CRI 조선어방송 개국 60주년 지식경연 수상 영예증서를 받고보니 정말 감격스럽습니다.
저는 CRI와 인연을 맺은 후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그 덕분으로 글로벌시대니 지식정보사회니 하는 요즘도 우월감을 갖고 당당하게 노년을 살아갑니다.
국제적인 안목도 높아졌습니다.세계의 으뜸국인 중국 CRI로부터 상장을 받는 것은 영광스러운 일이라 생각합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CRI의 발전을 기원하면서 이만 줄임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서울 청취자 장 덕 규 올림
남: 메일 보내주신 장덕규 청취자 고맙습니다. 우리 방송과 인연을 맺은 뒤 많은 것을 배우셨다고 말씀해주셨는데요, 우리 역시 청취자 여러분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항상 고마운 마음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여: 앞으로도 계속 관심갖고 많은 성원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정협회의와 전인대 회의가 성황리에 개최되고 있는 요즘이라, 오늘 편지는 모두 하나같이 이 두 회의를 언급하셨는데요, 우선 적시적으로 피드백을 보내주신 여러분께 재삼 감사드립니다.
우리 청취자들, 참 가족과도 같은 고마운 분들입니다. 지난 8일, 3.8여성의 날에는 연길애청자클럽의 문태경 회장이 명절을 축하한다며 직접 전화까지 주시기도 했는데요, 이토록 열성적이고 따뜻한 청취자 여러분 덕분에, 방송을 하는 우리도 힘든 줄 모르고 즐겁기만 합니다.
남: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럼 계속해 [청취자 핫라인]코너로 여러분을 안내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