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방송을 들으면서 한국어공부를 독학하고 있다는 하북성의 조월 청취자가 편지 보내주셨습니다.
남: 안녕하세요, 조선어부에서 보내준 답장을 반갑게 받아보았습니다. 사실 저의 한국어수준은 아직 매우 낮은 단계입니다.
저는 하북성 형대시에 있는데요, 앞으로 한국에 유학갈 타산입니다.
저는 주로 인터넷을 이용해 귀 방송을 듣고 있습니다. 앞으로 한국어를 더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오늘은 이만 줄이겠습니다. 앞으로 계속 연락을 이어가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여: 편지 보내주신 조월 청취자 고맙습니다. 중학생이라고 했는데요, 공부를 열심히 해서 소원 성취하시길 바랍니다. 이밖에 연변의 박철원 청취자가 지난 8일 어머니의 날을 맞으면서 연길시 건공가두 연청아파트단지에서 여러민족 어머니들을 모시고 봉사활동에 앞장서는 어머니들에게 선물과 꽃다발을 안겨주며 다채로운 춤, 노래, 시 낭송 등 문예행사가 있었다는 소식을 메일로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남: 이외에 또 장춘애청애독자클럽 장춘경제기술개발구소조의 박인숙청취자와 송철봉청취자가 5월의 퀴즈의 답안을 정리해 보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여: 그리고 장춘제1자동차공장아파트단지에서 생활하고 있는 이석규 청취자, 임귀인 청취자를 비롯한 많은 분들이 4월의 퀴즈의 답안을 정리해 보내주셨는데요, 시간상 관계로 일일이 언급해 드리지 못한 점, 양해 구하겠습니다.
녜, 지금까지 편지사연 전해드렸습니다. 여기서 노래 한곡 들으시고 다음 순서로 넘겠습니다.
[노래-조선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