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연길의 애청자 박철원씨가 소식 보내주셨습니다.
남: '건강 선물'
여러 차례 연길시의 <<뢰봉따라배우기 기준병>>, <<우수공산당원>>으로 표창받은 홍명옥(62세)은 아직 많은 사람들, 특히는 로인들이 불량한 생활습관으로하여 보귀한 건강을 잃고 병마에 시달리는 안타까움을 풀어줄 일념으로 2년간의 노력 끝에 사람들에게 건강을 선물하는<<만통강락장수원>> 을 세웠습니다.
연길시와 20킬로미터 상거한 산좋고 물 맑은 팔도촌에 일떠선 부지5000평에 건평 2600여 평되는 3층 건강 센터에는 침상100개를 갖춘 40 개 객방과 식당이 호텔식으로 꾸며지고 재활센터, 오락실, 탁구실, 회의실 등 문체활동 공간도 마련돼 있습니다.
넓직한 뜨락은 나무와 화초, 남새, 운동기자 재들로 장식되여 있고 약 알칼리성 샘물이 흐르는 아늑한 환경입니다.
이 장수원에서는 발전한 나라의 선진적인 장수 요법을 도입해 사람들에게 올바른 생활 방식을 가르쳐주며, "영양, 운동, 맑은 물, 해빛, 절제, 휴식, 맑은 공기, 사랑" 이8대 요소를 선호하는 야채스프, 뉴 스타트 등 선진적 식생활 방식을 전수해 주고 있습니다.
병마에 시달리며 여러차례나 수술대에 올랐던 홍명옥 여사는 자신의 체험으로부터 뉴스타트 식이 요법으로 더 많은 사람들에게 건강을 선물하여 질 높은 생명을 연장시켜주는 것을 자신의 로후 숙제 로 잡았습니다.
6월16일, <<연길 만통강락장수원>> 오픈에 연길시 로교원 예술단에서 정채로운 문예절목들 을 선물하여 강락원을 환락의장으로 만들었다.
오픈식에이어 뉴스타트 건강세미나가 개강되며 본격적으로 건강을 선물하게된다. 건강장수를 추궁하는 국내외 손님들이 뉴스타트의 기적적인 건강효과를 향수하려고 이 강락원에 줄을 서고 있다.
여: 소식 보내주신 박철원 청취자 고맙습니다. 홍명옥씨도 우리 방송의 열성 청취자인데요, 몇주 전 청취자 핫라인 코너에 출연해 '만통강락장수원'을 세우게 된 초심을 이야기 주기도 했습니다. 이제 정식 오픈했다고 하니, 이 장수원이 많은 분들에게 건강을 선물해 진정한 장수원으로 거듭나길 기원합니다.
남: 이외에도 장춘애청자클럽의 장순자청취자, 김종덕 청취자를 비롯한 여러 분들이 6월의 퀴즈의 답안을 보내주셨습니다. 여러분의 열성적인 지지와 참여에 재삼 감사드립니다.
여: 녜, 이번 주에도 계속 지식경연이 방송되게 됩니다. 그래서 역시 편지 사연을 소개하는 편폭이 많이 줄어든 상황인데요, 여러분께서 널리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남: 녜, 그럼 "편지왔어요"코너는 이만 줄이구요, 계속해 청취자 핫라인 코너로 여러분을 안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