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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4일 방송듣기
2013-01-25 19:26:08 cri

남: 이외에도 조선에서 문진용 청취자와 신승철 청취자가 지난 12월에 보내주신 편지가 이제 도착했는데요, 늦게 나마 고맙다는 인사 드립니다. 특히 문진용 청취자는 조선청취자구락부 책임자로서 한가지 섭섭한 점이 있다고 적으셨는데요, 바로 지난 해남관광섬 지식경연에서 조선 청취자들의 편지가 늦게 도착해 심사에 참가하지 못한 것입니다.

여: 그때 우리도 참 많이 아쉬웠었는데요, 조선에 계시는 청취자 여러분은 아마 더더욱 섭섭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다시 한번 고맙고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구요, 문진용 청취자가 "앞으로는 지식경연 총화날자를 너무 바투잡지 말고 조선에서 오는 편지가 보통 한달 또는 더 늦어지고 있다는 것을 고려해 기일을 넉넉히 해준다면 좋겠다는 저의 의견입니다."라고 제안해주신 것 처럼 앞으로는 충분히 시간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남: 조선 청취자분들의 열성적인 참여에 재삼 감사드립니다.

여: 그리고 장춘의 최윤의, 김춘자, 박옥경, 이명숙, 김경재, 주춘자, 라석규,최정자, 김정숙, 안순복, 큰이명숙, 방인숙, 조동관, 최영 청취자가 12월의 퀴즈 답안을, 그리고 장춘의 김흥룡, 김옥금, 이송옥, 임화자, 허충권, 주춘희, 안신옥,박인숙, 박윤식, 최순, 김흥진, 김혜경, 김숙자, 주경숙, 신금자, 리종광, 김애락, 마경옥, 윤영학 청취자, 연변의 박철원 황순금, 이철수, 김봉숙, 이화자, 이해숙, 조태산, 주룡린, 주룡준, 이흥걸, 김철순 청취자 등 많은 분들이 1월의 퀴즈의 답안을 보내주셨는데요, 여러분의 성원과 지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남: 녜, 그럼 편지소개는 이만 줄이겠습니다. 여기서 노래한곡 들으시고 계속해서 청취자 핫라인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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