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 왔어요]
편지왔어요, 오늘도 여러분이 보내주신 사연 하나하나를 만나보는 시간입니다. 우선 장춘의 김철골 청취잡니다.
중국국제방송국 조선어부 한창송아나운서와 송휘 아나운서 두분 안녕하십니까, 선생님들이 이메일을 통해 보낸 두번의 편지는 감사히 받아보았습니다. 사진과 함께 보낸 편지도 선생님들의 안내말씀에 따라 했더니 지장없이 볼수 있었습니다. 편지와 사진은 볼 수 있었는데 아직 저의 컴퓨터 다루는 수준이 낮아 내용을 복제 또는 다운하지 못해 협회와 클럽 성원들께 보이지 못했습니다. 2월위 퀴즈답안은 나와 옥삼의 이름으로 보냈는데 받아보았는지요? 이번 3월의 퀴즈는 내가 방송 듣고 답안을 찾은 다음 일요일에 노인협회 활동에 나가 박영희 회장의 지지하에 여러분께 강연한 다음 소조 성원을 세팀으로 나누어 이만호 구자병 그리고 내가 각각 한팀씩 책임지고 퀴즈 답안을 보내기로 결정했습니다. (퀴즈답안 약함) 장춘시 남관구 애청자소조 성원 일부
최봉금 김금자, 안인숙, 김재일, 김철골, 김옥삼, 박재환, 장천일, 옥부자, 김윤동, 황봉욱, 김금옥, 고철종, 심상근, 김성군, 권오락
선생님들의 옥체 건강을 축원하면서 필을 놓습니다.
단체로 편지를 보내주신 장춘시 남관구 애청자소조의 이상 성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애청자소조 성원분들을 세팀으로 나누어 퀴즈 답안을 작성하는 아주 적극적인 열성을 보여주셨는데요, 여러분의 성원에 재삼 감사드립니다. 봄철의 꽃샘추위가 시작됐는데요, 여러분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