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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16 10:41:17 cri

[중국사회] F1 자동차경주대회 중국지역 경기 종료

2013년도 세계 포뮬러원(F1) 자동차경주대회 중국지역 경기가 14일 상해 국제자동차경주장에서 있었다.

페라리팀의 페르난도 알론소가 1시간 36분 26초 945의 성적으로 우승을 하고 로터스팀의 키미 라이코넨이 2위, 메르세데스팀의 루이스 해밀턴이 3위를 기록했다.

포뮬러원(F1) 자동차 경주대회는 이미 10년째 중국에서 열렸다. 그러나 이 10년중에 포뮬러원 경주장에는 중국선수가 없었고 중국의 자동차경주팀은 더욱 없었다.

그렇다면 중국인들은 세계 정상급의 자동차경주운동에서 어떤 배역을 담당할가요? 중국이 정말로 포뮬러원(F1)을 수요할가요?

그럼 이 시간에는 중국에서의 포뮬러원(F1)운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간주

체육운동의 발전은 종목에 관계없이 모두 보급이 중요하다. 지난 10년간 포뮬러원(F1)은 중국에서 어떠한 팬들을 양성해냈을가? 먼저 중국지역 경주장 현장 팬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포뮬러원 자동차경주대회를 언제부터 주목하게 되었는지 하는 기자의 물음에 팬들은 이렇게 대답한다.

음향1

"이 경주를 좋아한지 오래되었다. 슈마허시절부터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2005년부터 팬이 되었으니까 지금까지 8년째 이 자동차경주를 보기 좋아한다. 이전에는 외지에 멀리 떨어져 있어서 불편했는데 남경(南京)에서 대학을 다니면서 상해 경주장 현장을 찾아 구경한다."

"우리들은 이 종목을 잘 모른다. 어느 선수가 1위를 달리면 우리는 그를 응원한다."

"경기 분위기가 아주 좋다. 이 분위기를 느끼기 위해서 멀리서 지하철을 타고 이곳까지 왔다. 덥고 햇볕에도 타지만 분위기를 감수하기 위해 구경한다."

그럼 중국의 자동차경주 인구는 구경 얼마나 될가?

중국 자동차운동연합회의 만화평(萬和平) 부주석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종래로 유사한 통계를 해본적이 없으나 중국지역 경기가 최근 몇년간 영입한 관중수로 가늠해볼수 있다고 지적했다.

그의 말이다. 음향2

"지난해 포뮬러원(F1) 중국지역 결승경기날에 8만명의 관중이 모였다. 이들중에 도대체 얼마의 사람들이 자기절로 돈을 내서 입장권을 구매했는지는 조사가 가능하다. 내가 접촉했던 포뮬러원(F1)팬들은 모두 10년전부터 이 운동을 좋아했다."

중국지역 경기날의 입장관중수는 2004년에 제1회때 15만명으로 역사기록을 세웠다. 그런데 그후에는 해마다 줄고 있는 상황이다. 2009년에 경기일자를 변경하여 관중수가 최저점에 이르렀다가 그후 차츰 상승하는 추세이다.

이러한 관중수의 곡선상태에 대해 경기 경영자측인 구사(久事)회사는 미래에 낙관한다.

구사회사 시장부의 양역빈(楊亦斌) 총감독은 중국중앙텔레비전방송국이 지난해 포뮬러원(F1) 경기를 중계했는데 그 관중수가 연 7000만명에 달했다고 소개했다.

이런 상황을 감안하더라도 포뮬러원(F1)에 대해 중국인들은 아직도 관중일뿐이며 진정한 "팬"은 아니다.

양역빈 총감독의 말이다. 음향3

"내가 보건대 포뮬러원(F1)은 아직도 진정한 중국요소가 존재하지 않는다. 중국 차량팀과 중국 선수가 확실히 없다. 사실대로 말하면 우리는 포뮬러원(F1)경주를 대형 행사와 축제로 간주하고 우리 사회의 문화내포를 풍부히 하는데 이용한다. "

지난 10년간 중국인들은 자기들이 포뮬러원(F1)경기의 열성 관중이고 우수한 조직자이며 열성적인 투자자임을 증명했다.

포뮬러원(F1) 중국지역경기는 지금까지 투자총액이 인민폐 60억원에 달하다는 설법도 있다.

이 때문에 미래의 이윤창출전망을 제쳐놓고 보면 지금의 참여정도로는 중국사회의 만족을 얻기 어렵다.

그렇다면 중국이 포뮬러원(F1)을 수요할가? 자동차경주 전문잡지 "F1속보"의 엽비(葉飛) 편집장은 긍정적으로 대답한다. 음향4

"이러한 플랫폼을 통해 세계와 중국이 상호이해하도록 하고 세계가 상해를 알도록 할 것이다. 이는 이 경주대회 영입의 목적이다. 10년간의 중국 포뮬러원(F1)은 상술한 기초적 목적을 이미 달성했다. 그의 사회적 의의는 경제이익보다 크다고 말할수 있다. 발전중의 중국으로 말하면 세계에 자기를 알린 플랫폼이 필요하다. 이는 포뮬러원(F1) 영입의 가장 큰 의의가 될것이다. "

만화평 편집장은 고속발전하는 공업대국으로 포뮬러원(F1)은 중국이 추구할 가치가 있지만 지금까지는 "우리들의 운동"이라고는 말할수 없다고 지적했다. 음향5

"나는 포뮬러원(F1) 운동이 아주 좋다고 생각한다. 필경 자동차공업의 첨단기술을 대표한다. 포뮬러원(F1)은 내년 최신 기술 소엔진을 사용한다. 이는 운동과 공업의 완미한 결합으로 알려진다. 그러나 지금 현단계에는 포뮬러원(F1) 속에 중국요소가 많은 것이 아니고 그래서 '우리의 운동'이라고 말하기 어렵다. "

지금까지 중국에서의 포뮬러원(F1) 자동차경주대회에 대해 말씀드렸다.

이상으로 이 시간 [사회생활] 방송을 전부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애청해 주신 청취자 여러분 대단히 고맙습니다. 이 시간 진행에 임봉해, 김금철이였습니다. 여러분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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