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사회] 제9회 육류산업박람회 베이징서 개최
중국에는 [民以食为天,食以安为先]서민들은 먹는 것을 가장 중하게 여기며 먹거리는 우선 안전이 보장대야 한다는 말이 있다.
이처럼 식품안전문제는 근년래 정부가 관심하고 주민들이 주목하는 중요 화제로 되었다.
지난 22일 오전 중국 상무부 유통산업촉진센터가 주관한 제9회 중국육류산업박람회가 베이징국제전람센터에서 성대히 개최되었다. 이번 박람회는 육류식품의 안전분야에 중점을 두었다.
그럼 이 시간에는 육류산업 박람회를 통해 중국의 식품안전문제 해결대책을 알아보기로 한다.
이번 육류산업박람회는 3일간 열렸는데 전시장 규모가 사상 최대로 전시청 면적이 1만평방미터에 달하고 90여개 기업이 전시에 참가했다.
상무부 유통산업촉진센터의 문효위(門曉偉) 주임은 본방송국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육류박람회는 국내외 육류기업들의 기술교류와 경제무역협력을 지지하며 중국 육류소비와 유통분야의 건강하고 안전적인 발전을 추진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놀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나 그는 또한 식품안전문제의 해결은 사회의 공동관리를 통해 생산 원천지로부터 안전을 보장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그의 말이다. 음향1
" 우선 정부의 행동이 중요한다. 입법과 규정, 제도의 구축을 통해 강유력하고 효과적인 감독관리수단을 만들어 기업을 지도하고 감독해야 할 것이다. 하지만 정부의 행동을 제외하고도 생산자와 경영자가 책임을 실행하도록 감독해야 할 것이다. 더욱 주동적인 방법은 생산자와 경영자들이 생산고리에서 특히 원천지와 양식, 도살가공고리에서 자각적으로 자기의 사회적 책임을 감당해 안정을 보장하는 것이다. 이는 문제해결의 가장 근본적인 조치이다."
중국 육류산업 대표기업인 쌍회(雙匯)그룹의 류금도(劉金濤) 부사장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육류식품의 안전을 수호하려면 원천지로부터 식품안전을 보장하여 소비자들이 더욱 안전한 식품을 이용할수 있도록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또한 육류식품은 산업사슬이 너무 길어 유통고리에 와서 적절하게 처리하지 못하면 역시 식품안전문제가 발생할수 있다면서 전사회가 함께 식품안전을 중시하여 육류식품의 안전을 함께 감독, 관리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의 말이다. 음향2
"육류산업은 산업사슬이 너무 길다. 때문에 유통분야에서 많은 문제가 발생하군 한다. 물류과 운송, 저장 등 분야에서 심지어 소비자가 구매하여 집에 가져간후 잘못 보관해도 안전문제가 발생할수 있다. 이처럼 식품안전은 단순히 기업의 문제만 아니기에 전사회 성원들이 모두 식품안전의 "공동관리" 행동에 참여해야 할 것이다."
기자가 알아본데 따르면 식품안전을 효과적으로 감독관리하기 위해 상무부는 2010년부터 육류채소유통원천지추적시스템 건설사업을 가동했다.
전국적으로 여건이 마련된 도시들에서 도살와 소매, 도매, 소비 등 분야를 추적할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IC카드를 통해 정보를 전달하며 육류와 체소의 원천지를 추적하여 식품안전의 보장능력을 높이고 있다.
지금 전국적으로 베이징, 상해, 성도(成都)를 망라한 35개 시범도시들이 육류채소유통원천지추적시스템을 구축했다.
청도중과영태(中科英泰)상용시스템유한회사는 산동(山東)성 청도(靑島)시에서 육류채소원천지추적시스템 개발을 책임지고 있다.
이 회사의 이영홍(李永紅) 부사장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육류채소유통원천지추적시스템의 구축은 소비자들이 자기가 구매한 식품의 생산지정보를 장악하는데 이롭다면서 이는 또한 경영자의 안전생산을 제약할수도 있다고 소개했다.
그의 말이다. 음향3
"이 과정에 채소는 모든 절차에서 안전 검사를 한다. 예하면 도매시장과 농산물거래시장에서 모두 샘플검사를 진행한다. 관리와 경영을 결합하여 함께 노력한다. 생산지와 도매시장을 함께 묶어 추적시스템을 통해 전반 유통과정을 검사한다면 감독과 관리체계의 완벽화를 달성할수 있을 것이다."
식품안전은 천만세대의 가정에 관계되는 대사이다. 국가와 기업, 개인은 모두 식품안전을 수호할 책임이 있다.
사회적 에너지를 집중시켜 식품안전에 대한 민중들의 요구를 하루빨리 만족시켜야 할 것이다.
지금까지 중국의 식품안전 보장문제를 알아보았다.
이상으로 이 시간 [사회생활] 방송을 전부 마치겠습니다. 지금까지 애청해 주신 청취자 여러분 대단히 고맙습니다. 이 시간 진행에 임봉해, 김금철이였습니다. 여러분 안녕히 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