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녜, 그럼 계속해서 다음 사연 만나보겠습니다. 조선의 최봉을 청취잡니다.
여: 중국국제방송국 조선어부 선생님들 안녕하십니까,
설날도 훨씬 지난 오늘에야 늦게 나마 새해인사를 보냅니다. 널리 양해해 주십시오.
귀방송을 통해 많은 소식과 정보들을 들으며 보낸 지난 한해에 저와 조선어부와의 뉴대는 한층 강화됐습니다. 감사합니다.
청취자들의 마음의 벗이 되고 길동무가 되어주는 조선어방송부의 여러 선생님들이 재미있는 프로들을 만들어 보내준데 대해 감사를 드립니다.
새로운 한해가 또 시작됐습니다.
우리 가정도 우리 동료들도 모두 희망에 넘쳐 새해의 행복과 비약을 향해 분투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어떤 한해가 되겠는지?
귀방송이 항상 내곁에서 다정한 길동무가 되어주며 계속 나의 희망에 고무와 격려를 더해주게 될 것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여러분의 사업에서 성과가 있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설명절 인사를 보냅니다. 모두 건강하십시오.
청취자 최봉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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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녜, 편지 보내주신 최봉을 청취자 고맙습니다. 문안인사는 언제든 늦는 법은 없습니다. 받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고 설레니까요.
여: 그렇습니다. 특히 최봉을 청취자의 편지는 전해듣는 것만으로도 힘이 느껴지는 기분입니다. 인생은 생각한대로 흘러간다는 말도 있듯이 이토록 긍정적으로 열심히 노력한다면 꼭 좋은 결실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여러분 모두 새해 원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