林凤海
2020-05-07 20:10:13 출처:cri
편집:林凤海

미국 정객의 자해식 요언은 저속한 토크쇼로 몰락

"인성은 희귀품이요, 도덕은 사치품이다." 얼마전 미국 네티즌들은 워싱턴 정객의 히스테리적 표현을 이렇게 평가했다. 그야말로 날카로운 견해이다.

워싱턴의 정객들은 사망선에서 몸부림 치는 하나하나의 생명을 무시하고 있다. 그들은 번마다 대중앞의 등장을 정치적 개인이익을 얻는 쇼의 장소로 간주하고 있다. 온갖 자해식 요언과 '책임 전가"의 표현으로 세계에 한번 또 한번 무뢰한의 저속한 '토크 쇼'를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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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서 제일 반주지주의적인 것은 이른바 '바이러스의 발원지는 무한 실험실'이며 '중국과 연계를 끊어야 한다'는 두가지 요언과 황당한 논리이다. 

먼저 바이러스의 발원지 문제를 보기로 하자. 현재 많은 나라 과학자들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실험실에서 만들어 진 것이 아니라는 것을 연구로 실증했다. 현재 15000개의 완정한 바이러스 유전자 염기 서열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인공적으로 만들어낸 것이 아니라는 것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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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극적인 장면은 또 한번 일어났다. 현지시간으로 6일, 미국측 관원은 기자의 물음에 대답하면서 미국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중국 무한의 실험실에서 발원했다는 것을 확정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 관원은 뒤이어 이것은 이에 앞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중국 무한 실험실에서 기원"한 "대량의 증거"가 있다고 한 그의 말과 모순되지 않는다고 궤변했다. 이른바 모순되지 않는다는 이 말은 황당무계하기 그지없으며 스스로 제뺨을 치는 격이다.

이미 밝혀진 보다 많은 소식에 따르면 미국에서 코로나19 환자는 관변측이 발표한 시일을 훨씬 앞서고 있다. 심지어 지난해 9월 독감이 유행할 때 벌써 미국 지역사회에 확산되었을 수 있다. 미국 정객의 이런 요언은 '남잡이가 제잡이' 격이다.

코로나19가 발생하던 초기, 중국은 전력으로 방역을 진행했다. 미국측 관원은 남의 재앙을 고소하게 생각하면서 코로나19 사태는 제조업을 미국에 되돌아오게 하며 미국에 보다 많은 일터틀 갖다주게 될 것이라고 했다. 그러나 미국은 지금 세계적으로 확진자와 사망자가 제일 많은 나라로 되었으며 1분기 경제는 2008년 금융위기후 최대의 하락폭을 기록했다.

최근 여러 미국 기업은 저마다 재중 투자와 경영 배치를 확대하고 있다. 이것은 국제적인 그 명언을 실증하고 있다. "개가 아무리 짖어도 코끼리는 그냥 제 갈길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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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에 너무 빠진 미국 정객들이 그만 멈춰설 때가 되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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