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4-24 16:17:56 출처:cri
편집:朱正善

지적 재산권 분야에서 이룩한 중국의 성과

△ 하이브리드 벼, 수십억 인구의 식량난 해결 

중국은 세계에서 최초로 하이브리드 벼를 성공적으로 연구 개발한 나라다. 하이브리드 벼는 중국이 해외에 수출한 첫 농업특허기술로 '제2차 녹색혁명'으로도 불리며 유엔식량농업기구(FAO)로부터 개도국의 식량난 해결의 으뜸가는 기술로 선정되었다. 

현재 중국의 하이브리드 벼는 60여개 나라와 지역에 보급되었고 해외 재배면적이 700만 헥타르에 달해 세계 수십억 인구의 식량난을 해결했으며 세계 식량안전과 재배기술 전파에도 큰 기여를 했다.

△ 중국의 북두위성

북두위성항법시스템은 중국이 자주적으로 건설, 운행하고 있는 글로벌위성합법시스템이다. 현재 북두제품은 세계 절반이상의 나라와 지역에서 응용되고 있다. 북두위성항법시스템에 기반한 맞춤형 농업, 디지털 공사, 스마트 항구가 아세안과 남아시아, 동유럽, 서아시아, 아프리카에서 성공적으로 응용돼 현지의 경제사회발전을 뒷받침하고 있다. 

△ 천궁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4월18일 중국이 유엔외기권사무소(UNOOSA)와 협력한 중국 우주정거장 첫 국제협력프로젝트가 지금 추진중이라고 소개했다. 이는 유사 프로젝트가 사상 최초로 유엔 회원국에 개방되는 것이다. 이미 17개 나라와 23개 기업의 9개 프로젝트가 중국 우주정거장 과학실험실 입선 프로젝트로 선정됐다. 시모네타 디피포 유엔외기권사무소 소장은 중국이 우주정거장을 개방하는 것은 유엔 '글로벌 우주 공유' 창의의 중요한 구성부분이자 '위대한 사례'라고 극찬했다. 

 △ 중국의 코로나 19 백신, 글로벌 방역에 조력

코로나 19 '오미크론'변이 바이러스가 세계에서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이러한 때 백신이 코로나 19 방역의 유력한 무기다. 세계지적재산권기구의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은 코로나 19백신과 치료법 특허 출원의 최대의 내원국이다.

4월까지 중국은 이미 120여개 국가와 국제기구에 21억 회분의 코로나 19 백신을 제공했다. 그리고 아프리카와 아세안에 각각 6억 회분과 1억 5천 회분의 백신을 제공해 면역격차를 줄이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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