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06 19:59:59 출처:cri
편집:李景曦

中외교부: 역사적 비극 재현 절대로 용납못해

조립견 외교부 대변인은 6일 정례기자회견에서 1999년 5월 7일, 미국을 위수로 한 나토가 유고슬라비아 주재 중국대사관을 폭격해 3명의 중국기자가 숨지고 20여명의 중국 외교인원이 부상당했다고 표시했다. 조 대변인은 중국인민은 나토의 야만적인 폭행을 영원히 잊지 않을 것이며 역사적 비극이 재현하는 것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조 대변인은 나토는 방어적 기구라고 자칭하지만 사실 수차례 국제법을 위배하고 함부로 주권국가에 대해 전쟁을 발동했으며 세계와 지역 평화를 파괴하고 대량의 무고한 민간인이 사망하고 의지할 곳을 잃게 되었다고 지적했다.        

조 대변인은 "냉전은 결속되었다"며 미국을 위수로 하는 나토는 응당 필요한 조정을 하고 냉전사유를 철저히 버려야 하며 유럽 심지어 아태 나아가서 세계적 범위에서의 진영 대항을 중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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