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6-28 15:15:08 출처:cri
편집:赵玉丹

습근평 주석, 대규모 식량작물재배업자에게 회신해 격려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6월 27일, 안휘성 태화(太和)현의 대규모 식량작물재배업자 서종상(徐淙祥)에게 회신하여 현지 군중들에게 문안을 전했고 전국 식량작물재배업자들에게도 진심어린 기대를 표했다.      

습근평 주석은 회신에서 식량생산에 대해 자신은 줄곧 관심하고 있다며 기층 조사연구 때마다 농민들이 일하는 곳들을 둘러본다고 지적했다. 그는 최근 당중앙이 일련의 식량생산을 지지하는 정책조치를 출범한 것은 중국인들의 먹는 문제를 자체적으로 해결하며 식량작물재배업에 종사하는 농민들의 소득 제고와 더 많은 혜택 보장, 더 나은 삶을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대규모 식량작물재배업자들이 규모경영우세를 발휘하여 적극적으로 현대화 농업 과학기술을 응용하며 광범한 대, 소규모의 농가를 이끌고 식량을 많이 재배하고 좋은 식량을 재배하면서 국가식량안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표시했다. 

서종상은 안휘성 부양(阜陽)시 대화현 장괴(張槐)촌의 농민이다. 줄곧 농업 과학기술을 연찬해온 그는 2010년 농업재배전문합작사를 설립하고 현지의 대규모 식량작물재배업자로 되었고 전국노동모범, 전국식량작물재배모범 등 칭호를 수여 받았다. 2011년 4월, 장괴촌을 고찰하면서 습근평 주석은 그와 마을 사람들에게 밀 재배 상황에 대해 요해했다. 최근 서종상은 습근평 주석에게 편지를 써 10여년래 식량안전과 군중들을 도와 탈빌곤을 실현한 상황과 소감을 회보했다. 회보에서 그는 계속해 농업 연구개발, 홍보사업을 잘해 더 많은 농민들이 식량을 잘 재배하고 좋은 식량을 재배하도록 이끌어 갈 것이라고 결심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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