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2-01 16:33:42 출처:cri
편집:赵玉丹

習 주석, 정치적 방식으로 우크라이나 위기 해결해야

12월 1일 오전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인민대회당에서 샤를 미셸 유럽연합이사회 의장과 회담했다. 

양자는 우크라이나 위기와 관련해 견해를 나누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에는 "성문에 불이 나면 연못의 고기에까지 재앙이 미친다"는 옛말이 있다면서 정치적 방식으로 우크라이나 위기를 해결하는 것은 유럽의 이익에 가장 부합하고 유라시아대륙의 각국 공동이익에 가장 부합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현 정세에서 위기 승격과 확대를 피하고 평화협상 권고를 견지하며 진영대항의 리스크를 경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중국측은 유럽연합이 중재를 강화해 균형적이고 효과적이며 지속가능한 유럽안보 기본틀의 구축을 인솔하는 것을 지지한다. 중국은 시종일관 평화의 편에 서있으며 계속 자체방식으로 건설적 역할을 발휘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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