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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침요법" 창시자-유명한 침구전문가 김수진 의사
2012-02-21 13:18:17 cri

(사진설명: 김수진 의사, 환자를 진찰합니다.)

남: 그럼 여기서 잠깐 김수진 의사에게서 치료를 받고 병을 치료한 사례를 살펴보겠습니다. 흑룡강성 가목사시 시청각교육관의 김일석 교수 (당시 58세)는 1996년 12월에 폐감염으로 시중심병원에 입원하여 한달동안 소염제 점적주사를 맞으면서 치료를 받아 감염증세가 일정하게 통제되기는 했지만 더불어 심방세동, 울혈성심부전 등 증세가 나타났습니다.

여:그가 김수진 의사를 찾아갔을 때는 이미 부정맥, 심장박동미약, 천식, 혈압하강 등 증세로 인해 제대로 누울수도 없는 형편이였습니다. 그러던 환자가 김수진 의사의 종침료법시술을 두번 받고 부정맥증상이 나아지고 반듯하게 누울수 있게 되었으며 부종도 가라앉았던것입니다.

남: 상해시 서회구에 살고 있는 여대학생 리패는 요추간반탈출증으로 3년간 고생하다가 병세가 심해져 할수 없이 1년간 휴학하고 여러곳을 돌아다니며 치료를 받았지만 아무런 효과도 보지 못했습니다. 2002년 2월 그는 행여나 하는 마음으로 김수진 의사를 찾아왔습니다. CT검사를 거쳐 L4, L5척추사이와 L5,S1척추 수핵이 돌출되어 경질막낭을 압박하고 신경뿌리가 눌리웠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여: 리패는 김수진 의사로부터 관도종침료법 시술치료를 두번 받고나서 통증으로 인해 30도도 올리지 못하던 왼쪽다리를 올릴수 있게 되었고 허리의 통증도 많이 사라졌으며 허리도 펼수있고 오래동안 앉아있다가 편하게 일어날수도 있게 되었습니다. 추가치료를 두번 받았더니 옆으로 휘여졌던 허리도 곧아졌습니다. 그후 2주일이 지나 리패는 강화치료를 두번 더 받고 완쾌되어 퇴원했습니다. 퇴원하면서 리패는 "남방의 명의를 다 찾아가보았지만 김의사만큼 뛰여난 의술을 갖춘 의사는 없었다"라는 감사기를 증정했습니다.

(사진설명: 김수진 의사, 환자를 진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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