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중에게 복음을 가져다준 김수진 의사의 연구성과는 학술계와 각급 관련 부처로부터 충분한 긍정과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남:1986년, 심양에서 소집된 동북침구경락연구학술회의에서 발표한 논문 "경혈특자법" 및 그 응용"이 독특한 창조적성과로 우수 논문 1등상을 탔습니다.
여:1991년 10월, 베이징에서 열린 국제침법뜸법학술교류회의에서 "강모시침법"을 직접 시범하여 국내외 환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으며 전통침구분야에서 거둔 그의 획기적인 성과는 전문가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바로 그번 회의에서 왕설태 세계침구연합회 위원장, 구로스 유키오, 장진 등 저명한 침구의학전문가들의 공동심사를 거쳐 "매종침료법"을 "종침료법"으로 개정했습니다.

(사진설명: 김수진 의사, 유관기관으로부터 많은 상을 수상했습니다)
남:1998년 홍콩국제전통의학회의에서 "20세기 걸출한 학자 금상"을 수상했습니다.
여:2002년 12월, 중화명의특색료법국제교류토론회의에서 중련아태국제의학연구회의 선임연구원으로 초빙되었습니다.
남: 2004년 김수진 의사의 성과와 사적은 국가위생부에서 편찬한 "의료보건전문가학자" 대형화첩에 수록되었습니다.
여: 이밖에 김수진 의사는 또 국내외 학술지와 논문집에 "털침료법의 연구와응용", "관도종침으로 요추간판탈출증을 치료하는 원리" 등을 포함한 40여편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여러차례 흑룡강성과 가목사시의 과학기술성과상, 신기술응용상,국제중의약저서우수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김수진의 사적은 "세계중의약과학기술발명가대전", "공화국전문가성과박람" 등 인물사전에 올랐습니다.
남:흑룡강성TV방송국, 경제뉴스가이드, 흑룡강일보, 가목사시TV방송국, 요녕조선족신문 등 국내 매체들도 김수진 의사의 사적을 보도했습니다. 특히 그가 중한합자병원인 베이징 왕징신성병원 특진과에서 부인과 함께 5년간 근무하는 동안 수많은 한국환자들의 질병을 고쳐주어 외국에까지 이름을 크게 떨쳤습니다. 한국 KBS 방송도 김수진의 이야기를 방송했습니다.
여: 김수진 의사는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침구연구과정에 부인이 많은 지지를 주었다면서 그녀의 보조역할이 없었다면 오늘의 성공도 없었을것이라며 부인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밝혔습니다.
남: 김수진 의사의 부인은 1960년말 흑룡강 농촌의 어려운 환경속에서 김수진 의사와 동고동락하면서 동물을 대상으로 침료법을 연구했으며 또한 김수진 의사가 베이징의 한 병원에 근무할때도, 한국에서 치료 방문을 할때도 김 의사의 조수로 일했습니다.
여: 앞으로의 타산에 언급해 김수진 의사는 이렇게 말합니다. 음향3
"첫째 소망은 털침요법의 문헌발표입니다. 이 책은 지금 작성중에 있습니다. 두번째는 이 책이 대학교 교재로 될수 있었으면 합니다. 세번째는 학습반을 꾸리는 것입니다. 2011년 중국중의학관리국 주관 원격교육잡지사에서 이미 털침요법 교학증서를 발급했습니다. 반세기동안의 털침 실천을 통해 저는 서의는 사람의 병만을 고칠수 있지만 중의는 사람의 병과 명까도 구할수 있다는 것을 알게 도었습니다. "
남: 김수진 의사의 소망이 하루빨리 이루어져 중국 전통중의침구분야의 이 획기적인 성과가 더욱 빨리 더욱 폭넓게 임상실천에 활용되어 인류건강을 위해 더욱 큰 기여를 할 것을 기원합니다.
지금까지 "종침요법" 창시자인 유명한 침구전문가 김수진 의사를 소개해드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