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뉴스 텔레비젼방송이 3일 전한데 의하면 국제원자력기구 간사장 바라디는 이날 저녁 이란방문을 진행했습니다. 바라디가 방문기간 이란핵문제와 관해 이란관원과 대화를 진행하게 됩니다.
전한데 의하면 바라디는 4일 이란 부대통령겸 이란 원자력기구위원장 사리히와 회담을 가지게 됩니다. 회담내용은 쿠므부근에 자리잡은 이란 2번째 우라늄농축시설에 대해 사찰을 진행하는 문제에 언급했습니다.
중국과 미국, 러시아, 프랑스, 영국, 독일 6개 나라 고위급외교관, 그리고 유럽동맹외교 및 안전정책담당 고위급대표 솔라나는 1일 제네바에서 이란 수석 핵담판대표 자리리와 회담을 가졌습니다. 쟈리리는 회담후 이란은 국제원자력기구와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의 자기의 의무를 준수하게 되지만 핵에너지를 평화적으로 이용할데 관한 자기의 권리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