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방 연임에 성공한 카르자이 아프카니스탄 대통령은 3일 수도 카불에서 자신은 "광범위한 대표성을 띤" 정부를 구성할것이며 관원들의 부패문제 해결에 주력할것이라고 표시했습니다.
카르자이 대통령은 이날 대통령부에서 텔레비죤연설을 하면서 차기 정부는 "포용성"을 띨것이라고 하고 "국가를 위해 사업하려는 용의가 있는 사람들은 모두 차기 정부에 가입할 기회가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무기를 내려놓고 국가 평화행정에 가입할것을 탈레반 성원들에 촉구했습니다.
카르자이 대통령은 이날 연설에서 개혁을 강화해 관원들의 부패문제를 해결할데 대해 약속했습니다. 이에 앞서 오바마 미국 대통령, 브라운 영국 총리가 선후로 아프카니스탄 부패문제 해결과 관련해 카르자이에게 압력을 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