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덴만 선박호위 국제협력조율회의가 6일 베이징에서 열렸습니다.
알려진데 따르면, 이번 회의는 유엔소말리아해적문제연락소조 제1차 실무조의 요구에 따라 소집되었으며 올해 8월 바레인 선박호위 국제협력조율회의의 후속회의입니다.
이틀간 열리는 회의는 주로 아덴만에서의 분구역 선박호위협력을 토론하며 이로써 아덴만 선박호위 국제협력의 최적의 방법을 찾는것입니다.
러시아, 인도, 유럽동맹의 해군, 일본 해상자위대, 다국 해상역량, 나토 등 독립적으로 또는 공동으로 선박호위 임무를 수행하는 국가와 기구의 대표들이 회의에 참석했습니다.
중국 국방부 대변인은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중국은 선박호위 국제협력에 적극적이고 개방적인 태도를 취하며 유엔안보리의 관련 결의틀안에서 모든 관련국가와 기구와 여러가지 형식으로 된 양자, 또는 다각 선박호위협력을 전개해서 공동으로 아덴만, 소말리아수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