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부 강유 대변인은 13일 베이징에서 중국은 두 가지 전략, 즉 제재와 접촉이 결합된 전략 실시를 통해 이란 핵문제를 해결하는 작법을 지지하며 대화와 담판은 이란 핵문제를 해결하는 최적의 경로로서 제재와 압력으로는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없다고 시종 인정해 왔다고 지적했습했습니다.
강유 대변인은 중국측은 국제 핵확산 방지체계와 중동지역 평화, 안정 수호를 지지하며 이란이 핵무기를 소유하는 것을 반대한다고 지적하면서 중국측은 책임적인 태도로 이란 핵문제를 해결하려는 국제사회의 외교노력에 적극 참여해 왔다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