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부와 국회, 한국 주재 각국의 대사관, 중국인과 화교 등 6백여명이 초대회에 참석했습니다.
초대회에서 연설하면서 장흠삼은 중한 양국은 서로 중요한 이웃으로 수교 18년래 양국의 공통한 노력하에 관계가 신속하고 전면적으로 발전했으며 양국 인민들에게 거대한 복지를 제공했고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발전을 추진하는데도 적극 기여했다고 표했습니다.
장흠삼대사는 오늘날 중한 관계가 전략적 협력동반자의 새로운 단계에서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으며 새로운 발전의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한국 주재 중국 대사관의 임직원들을 인솔하여 한국 각계와 손잡고 중한 전략적 협력동반자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 외교통상부 이용준차관보는 환영사에서 한중 양국은 미래에 착안해 2008년 전략적 협력동반자관계를 확립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현재 양국은 한중관계와 조선반도를 포함한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위해 더 큰 노력을 기울일 때이며 한국측은 이 과정에서 중국정부와 장흠삼대사와 긴밀히 협력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