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회 아리 라리쟈니 의장은 29일 테헤란에서 기자회견을 소집하고 미국이 28일 폐막된 유엔 제8차 "핵무기전파방지조약" 심의회의에서 핵군축 구체시간표 제정승낙을 거부한것을 비평했습니다.
그는 이번 대회가 통과한 "최종문건"을 논평하면서 "미국은 핵군축을 위해 시간표를 설립할 준비를 하지 않았으며 이 조약은 이미 제안으로 변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또한 핵무기를 보유한 이스라엘은 반드시 "핵무기전파방지조약"의 체약국으로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라리쟈니는 또한 미국 등 서방나라들이 17일 이란과 터키, 브라질이 테헤란에서 핵연료 교환문제와 관련하여 달성한 공감대를 "전면 수용"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