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금도 중국국가주석은 27일 토론토에서 이명박 한국 대통령을 회견했습니다.
호금도 주석은 중한 양국이 전략협력동반자관계를 구축한 이래 양국은 정치, 경제, 인문 등 여러영역의 교류와 협력이 날로 심화되고 중대한 국제와 지역문제에 대응함에 있어서 양호한 조율과 협조를 유지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호금도주석은 중국측은 중한관계를 매우 중요시하고 시종 장원하고 전략적인 견지에서 중한관계를 발전시키는 것을 중요한 대외관계로 중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한국측과 함께 중한 전략협력동반자관계의 한층 발전을 추동할 의향이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호금도주석은 중한 양국은 동아시아와 세계의 2대 경제체로서 실무협력을 한층 추진하고 호혜 윈윈을 실현할 조건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토론토에서 호금도주석과 회동하게 된데 대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상해엑스포가 중요하고 적극적인 성과를 이룩한데 대해 축하를 표시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올해 11월 한국은 20개국그룹 제5차정상회의를 개최하게 된다면서 한국측은 중국측과 함께 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확보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 한국측은 한중 전략협력동반자관계를 매우 중요시하며 이를 기초로 한중 친선혀력을 발전시킬수 있기를 바란다고 표시했습니다.
현 조선반도 정세와 관련해 호금도주석은 중국측은 조선반도정세를 줄곧 주목해왔으며 조선반도문제를 처리함에 있어서 시종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는 것을 첫자리에 놓았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조선반도 안정을 파괴하는 모든 행위를 반대하고 규탄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호금도주석은 날로 복잡하고 민감한 정세에 대비해 해당 각측은 대세에 착안해 시종 냉정과 억제를 유지하고 현재와 앞으로를 생각해 득실을 신중하게 대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그는 조선반도의 모든 문제를 처리함에 있어서 관건은 조선반도 인민들의 장원한 이익을 중요시하는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중국측은 계속해 한국측과 밀접한 소통을 유지할 의향이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한국측은 중국측이 조선반도 비핵화 진척을 일관하고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데 대해 높이 평가했습니다. 그는 한국측은 중국측과 함께 조선반도정세와 관련해 계속 소통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