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띠 정부는 24일 콜레라 발병이 날로 엄중한데 비추어 전국적으로 "위생긴급 상태"에 진입한다고 선포했습니다.
의사와 의약품이 부족되는 등 원인으로 아이띠에서는 최근 폭발된 콜레라 전염병이 오늘까지도 효과적으로 통제되지 못 하고 사망자와 환자수가 부단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콜레라로인한 사망자수가 253명에 달하고 3115명이 전염되었습니다.
콜레라는 아이띠 북부지역에 만연되고 있지만 수도에 있는 피난민캠프에서도이미 5명의 콜레라 환자가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