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나사가 25일 선포한데 의하면 미국은 "디스코베리"호 우주비행선을 11월1일에 발사하여 국제우주정거장으로 향하게 된다고 합니다. 이는 "디스코베리"호가 마지막 한차례의 임무수행으로 되며 미국 우주비행선의 마지막 한차례의 비행임무이기도 합니다.
소개에 의하면 "디스코베리"호의 이번 임무 기간의 11일간이며 우주정거장에 6명의 우주인과 영구성적인 다기능 조종실, 하나의 영구적인 "로봇트2" 주민을 파견하게 되는데 이는 우주정거장의 첫 로봇트로 됩니다.
이에 앞서 나사는 "디스코베리"호와 "엔데보우르"호가 각기 올해 11월과 내년 2월에 한차례의 비행임무를 수행한 후 미국 우주비행선은 전부퇴역하게 된다고 선포했습니다. 하지만 나사관원은 그후 명년 6월에 가능하게 한차례의 우주비행선 비행임무를 증가한다고 표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