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싱그 총리와 일본 간 나오토 수상은 25일 저녁 공동성명에서 두 나라는 희토류와 원자력 등 분야의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선포했습니다.
공동성명은 두 나라는 희토류 및 희귀금속자원에 대한 개발과 재활용, 두 나라간 원자력 관련 협상 가동, 쌍방의 기대에 걸맞는 결의를 조속히 달성하는 것 등을 망라해 여러 분야의 협력을 강화할것이라고 표했습니다.
쌍방은 또 두 나라가 달성한 경제협력협정을 정식 확인했습니다.
이 협정에 따라 앞으로 10년간 일본과 인도 양자무역 총액의 94%를 차지하는 상품과 서비스의 관세가 취소되게 됩니다.
싱그 총리는 24일 도꾜에 도착하여 선후로 일본 천황, 간 나오토 총리, 일본의 여러 주요 정당 지도자와 여러차례 회담을 가졌습니다.
싱그 총리는 26일 귀국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