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렉 영국부총리는 24일 "위키리스크"가 최근에 공개한 미군의 이라크전쟁 기밀문건에 대해 언급하면서 반드시 이라크 수감자학대사건을 조사해야 한다고 표시했습니다.
"위키리스크"는 미국시간으로 22일 저녁 약 40만건에 달하는 미군의 이라크전쟁 관련 기밀문서를 공개했습니다. 그중의 원시적인 기록은 대량의 죄수학대내용들을 보여주었습니다.
클렉 부총리는 미국과 영국 연합군이 죄수학대사건에 연루되고 전쟁기간 대량의 무고한 시민들의 인명피해를 초래했다는 주장은 매우 심각한 것이며 이에 대해 반드시 참답게 조사해 대중들에게 답을 주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