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진행중인 "2011중국도시랭킹-네티즌이 추천하는 중국 문화의 도시" 행사는 국내외 각계의 많은 관심과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김진곤 주중 한국대사관 문화참사관은 본방송국 기자와 가진 단독 인터뷰에서 이번 선정행사가 원만한 성공을 거두어 세인들이 중국문화를 더욱 잘 이해하는 계기로 될것을 희망했습니다.
김진곤 참사관은 중국의 여러 문화도시가운데서 자신은 역사의 도시 서안을 제일 좋아하며 또한 문화의 도시 베이징에서 사업하고 생활하게 되여서 아주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한국의 문화도시로 전주를 추천했습니다.
김진곤 참사관은 한개 도시가 "문화의 도시"의 명성을 누리자면 첫째, 유구한 문화와 역사가 있고 보다 많은 유형문화재와 무형문화재가 있어야 할것이며 둘째, 이런 문화재들을 잘 보호하면서 더욱 많은 시민들이 이런 문화를 공유도록 하여 역사와 현실생활의 유기적 결합을 실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는 문화의 도시가 갖추어야 할 특징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