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조욱 조리는 이번 방문은 이란 핵문제와 관련해 이란측과 솔직하고 심도있게 견해를 나누기 위해서라고 했습니다. 그는 현 정세에서 중국측은 해당 각 측과 밀접한 소통을 유지해 6개국이 이란과 조속히 담판을 재개하도록 추동함과 동시에 이란측이 국제원자력기구와 협력을 강화하도록 격려함으로써 이란 핵문제가 대화의 정확한 궤도에 오르도록 노력할 의향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란측은 6개국과 조속히 담판을 재개하고 국제원자력기구와 계속 협력을 강화할 용의가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