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 수도 카이로의 한 법원은 17일 이집트 현임 총리 간디레에게 1년 감금을 언도했습니다.
법정은 간디레에게 이에 앞선 사법판결을 집행하지 못했다는 것을 이유로 삼아 그에게 1년 감금형을 언도했으며 또한 그에게 직무에서 떠날 것을 요구했습니다. 그러나 이 판결은 1심 판결이며 간디레는 상소를 제기할 수 있습니다. 간데레가 2천 파운드(이집트)의 보증금을 납부하면 법원은 이 판결의 집행을 잠시 중단하게 됩니다.
전한데 의하면 간디레는 2011년 사법판결의 집행을 저애했습니다. 이 판결은 한 이집트회사의 국유화를 회수할 것을 요구했으며 이 회사를 외국 상인에게 매각하는 것을 금지했습니다.
한편 현지 매체가 전한데 의하면 카이로 상소법원은 이날 5월 11일 재차 이전 대통령 무바라크 등의 시위자 모살 용의안건을 재심리하게 되며 재심리는 카이로 형사법원에서 집행한다고 선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