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王毅) 중국 외교부 부장이 19일 저녁 요청에 응해 존 케리 미 국무장관과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습근평 주석과 오바마 대통령이 아넨버그별장에서 아주 성공적인 회담을 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양국 정상은 쌍방이 함께 노력해 중미 신형의 대국관계를 구축하며 상호준중과 협력상생을 실현하는데 동의했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중국측은 미국측과 함께 노력해 양국 정상이 달성한 중요 공감대를 실천에 옮겨 협력이 중미관계의 주류가 되도록 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케리 국무장관은 미국측은 양국 수반이 회담에서 보여준 대화와 협력의 정신을 높이 평가하며 미중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한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