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대통령은 주마 남아공 대통령과 회담한후 함께 기자들을 만났습니다.
그는 이번 방문의 주요 목적은 아프리카와의 무역을 발전시키고 투자기회를 찾으며 아프리카발전을 지원하는데 있다면서 이를 통해 미국도 이익을 얻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주마 대통령은 남아공은 미국과의 경제무역관계를 중시한다면서 미국이 아프리카 굴기의 기회를 이용해 아프리카에 대한 투자를 강화할 것을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오바마 대통령은 또한 요한네스버그에서 남아공 전 대통령 만델라의 가족을 만나 위로했습니다.
남아공은 오바마 대통령의 이번 아프리카 순방에서 두번째 나라입니다. 이에 앞서 그는 세네갈을 방문했으며 앞으로 탄자니아도 방문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