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천개 대사 미국의 유명 싱크탱크인 대서양이사회에서 연설 발표
최천개 미국 주재 중국대사는 17일 워싱턴에서 최근 중미 군사관계가 이룩한 진전을 높이 평가하면서 양국 군대는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대화"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최천개 대사는 두 나라의 협력이 보다 전략적이고 미래지향적이 되길 촉구했습니다.
미국의 유명 싱크탱크인 대서양이사회는 이날 "중미협력:글로벌 미래의 관건"이란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최천개 대사는 축사에서 지난 6월 이후 중미관계가 이룩한 진전을 돌이키면서 양국이 "갈등과 대립"을 피하기 위해 노력하고 상호존중과 호혜상생을 강조해 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특히 중미 양군관계가 매우 긍정적이고 적극적이며 집중적인 대화를 실현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최천개 대사는 중미 두 나라이 협력은 응당 보다 전략적이고 미래지향적이며 공동이익 최대화를 실현하고 서로의 관심사를 존중해야 한다고 표했습니다.
그는 중국과 미국은 차이와 이견 지어 충돌이 있을 수 있지만 이견을 잘 관리통제해 중미관계가 기정궤도에서 벗어나지 않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