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지지통신"이 19일 보도한데 따르면 일본 도쿄전력회사는 18일 이사회 회의를 열고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5호기와 6호기를 완전 폐쇄하기로 결정했으며 이에 관해 일본 경제산업장관에게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도교전력은 이에 앞서 지진으로 핵유출이 발생했던 후쿠시마 제1원전의 1,2,3,4호기를 폐쇄하기로 결정하여 이 원전의 모든 원자로가 폐쇄됩니다.
앞으로 도쿄전력은 업무 중점을 1,2,3,4호기의 폐쇄작업과 핵유출로 유발된 물오염 등 문제 처리로 옮길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