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는 30일 결의안을 채택하고 일본 아베 신조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규탄했습니다.
한국 박근혜 대통령은 이날 아베 신조 총리의 신사참배를 비평하고 해당 국가가 역사문제로 쌍방의 상호신뢰를 파괴하지 말것을 촉구했습니다.
조선 관변측 매체도 아베 신조 총리의 신사 참배와 관련하여 논평을 발표하고 이를 규탄했습니다.
한국 연합뉴스가 전한데 의하면 한국 국회 외교통일위원회는 30일 오전 전체회의를 소집하고 일본 아베 신조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규탄하는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결의안은 아베 신조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 참배는 일종 외교적 도전으로서 한일관계와 동아시아지역의 평화, 안정에 엄중한 위해를 주었으며 때문에 이에 대해 엄격히 규탄한다고 했습니다.
한국 박근혜 대통령은 30일 청화대에서 올해 마지막 수석서기관 회의를 소집, 주재하고 만일 국제사회의 보편가치와 기준과 인간의 양심에 위배되는 행위를 반복적으로 한다면 한 나라의 경제실력이 아무리 장대하더라도 절대 일류국으로 불리울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한국 매체는 박근혜 대통령의 이말은 아베 신조가 26일 공공연하게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한 것을 비난하는 것이라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이날 조선 중앙통신은 논평을 발표하고 아베 신조 총리의 신사참배와 언행은 아시아인민과 세계에 두번째 침략전쟁 선언을 한것과 다름없다고 규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