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 하프 미국 국무부 대변인이 2일,중미 수교 35주년과 관련해 미국은 중국과 "안정적이고 믿음직하며 지속적인"관계를 건립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미국은 평화롭고 번영하는 중국이 부상하고 아태지역에서 건설적 역할을 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밝혔습니다.
대변인은 미 국무부 정례 보도발표회에서 미중관계는 제로 섬 게임이 아니며 양국은 공동이익의 기초에서 접촉과 협력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미국은 외교와 경제,군사 등 영역에서 중국과 안정하고 믿음직하며 지속적인 관계를 건립할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마리 하프 대변인은 미국과 중국간에 비록 일부 의견상이도 존재하지만 양자는 많은 중요한 문제에서 협력할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조셉 바이든 미국 부통령이 일전에 말한것처럼 양국관계의 확고한 정도는 의견상이가 생길 경우 양자가 공개적으로 표현하고 관심을 갖는 문제에 대해 건설적인 협력을 진행하는데서 구현된다고 말했습니다.
중국과 미국은 1979년 1월 1일에 정식으로 수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