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신조 일본 총리는 6일 미에현에서 진행된 2014년 첫 기자회견에서 내각은 새로운 경제성장 정책을 내놓게 된다고 발표했습니다.
아베 총리는 일본은 5조5천엔 규모의 경제정책과 1조엔 규모의 세제개혁정책을 내놓게 되며 올해 봄철 국민소득 증대를 통해 경제회생의 성과를 국민들이 향유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에 대해 언급하면서 아베 총리는 회담에서 각국 국익이 충돌하게 되겠지만 일본은 대세에서 출발해 최종판단을 내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편 아베 총리는 기자회견에서 "성의를 안고"중한 지도자들에게 야스쿠니신사 참배 의도를 "직접 설명"할 것이라면서 아시아와 세계 우인들과 함께 세계평화실현문제를 사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헌법개정과 관련해 아베 총리는 헌법개정에 대한 국민적 논의를 심화시켜 나가야 하며 중한 등 나라들에 해석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