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설명: 화이트헤드 장군의 서한)
미국 플라잉 타이거즈 역사기구주석이며 퇴직공군소장인 제임스 화이트헤드는 일본 아베신조 총리의 야스쿠니신사 참배와 관련해 최천개 미국 주재 중국 대사에게 서한을 보내 아베의 야스쿠니신사 참배문제에 대한 자체 기구의 엄정한 입장을 밝혔습니다.
화이트헤드 장군은 서한에서 아베신조 일본 총리가 2차대전에서 일본군의 잔혹한 살해를 당한 인민들의 감정을 무시하고 2차 대전 전범들의 위패를 공양하고 있는 야스쿠니신사를 참배한데 대해 프라잉타이거즈 역사기구는 실망을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일본 전쟁범을 공양하고 있는 야스쿠니신사를 참배하는 것은 2차대전의 상처를 파헤치는 것으로 상처 치유와 세계평화, 이해, 조화에 도움이 안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미국은 기타 나라와 함께 야스쿠니신사 참배행위를 규탄하고 경각성을 높일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